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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5, 2020

여의도의 푸른 하늘 겨울 깡바람에 하늘이 계락으로 청명하다. 스치는 바람에 붉어진 볼이 수줍어하는 어린 것의 그것 같구나. 매년 돌아오는 겨울은 그 겨울이건만 이곳에 서있는 나는 어제의 나가 아니구나. 어느 시점 욕심이 사라지니 자연순환의 법칙이 보인다. 묵묵히 갈길로 간다. #여의도 #깡바람 #강바람 #잡생각 #생각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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