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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7, 2020

에도 다크로의 '4시간 반 숙면법' 서평


에도 다크로의 '4시간 반 숙면법' 서평 블로그 원문: https://widereading.com/471 의심없이 단축 수면 시도해 볼 수 있다.'4시간 반 숙면법'을 읽고 나서 ▶한 줄 평 : 주 중 4시간 반만 숙면을 시도해볼 만 하다. 요지 : 수면은 90분 주기가 가장 좋다. 하루 6시간 이상이 적당하지만 최소로 4시간 반 까지 줄일 수 있다. 대신 부족한 잠은 주말에 보충해주어야 한다. 개인적으로 '4시간 반 숙면법'은 추천하지 않는다. '7시간 반'이나 '6시간'이 적당한 듯 하다. 아침에 막상 1시간을 줄여보았는데 별반 차이가 없다. 결론은 '7시간 반'이다. ▶소개 남들과 똑같이 생활해서는 성공할 수 없다. 일과 중 줄일 수 있는 시간은 수면 시간인데 그 한계가 4시간 반이다. 왜 그런지 과학적인 이유를 기반으로 소개하고 있다. ■서두 ▶읽게 된 계기 : 숙면에 관심이 있어서 우연히 이북으로 읽게 되었다. ▶작가소개 저자명 : 엔도 다쿠로 저자 이력 (출처 : 알라딘) 의학박사. 수면의료 전문의. 도쿄 지케이카이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 의학연구과를 수료했다. 스탠포드 대학, 취리히 대학,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공부했다. 도쿄 지케이카이 의과대학 조교, 홋카이도 대학 의학부 강사를 거쳐 현재 수면클리닉 초후 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2007년에는 수면클리닉 긴자를 개설했다. 아오야마 뇌병원의 부원장이던 조부가 불면증 치료를 시작했고, 부친은 일본항공의 협력을 받아 최초로 시차 부적응 문제를 연구했다. 3대에 걸쳐 80년 동안 수면 연구를 계속해온,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수면 연구 시설의 후계자이다. 주요 저서에 베스트셀러가 된 《6분 반 만에 잠들기! 쾌면 테라피 CD북》이 있다. ▶책 소개 (출처 : 알라딘) 책 제목 : 4시간 반 숙면법 - 세계 제일의 수면 전문의가 가르쳐 주는 도서 분야(장르) : 국내도서 -자기계발 - 시간관리/정보관리 - 시간관리 출판사명 : 이아소 출간 년도 : 2011-01-15 ■본문 ▶내용 +++ 의심없이 단축 수면 시도해 볼 수 있다.'4시간 반 숙면법'을 읽고 나서 하루 적정 수면 시간은 어떻게 될까? 살다보면 이런 저런 곳에서 동냥으로 해당 정보를 듣기 마련인데 6~7시간 정도라는 것을 알게 된다. 현대 사회는 전통 사회와는 다른게 "성공"이란 키워드로 경쟁이 치열해졌다. 그렇다면 성공의 기준은 무엇일까? 내가 생각하는 성공의 기준은 '타인과 비교하여 더 우월한 위치와 생활을 누리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즉, 타인과 비교를 안 한다면 굳이 이런 자기계발서를 보면서 자신을 학대?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래도...... 현대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가기에 어느 정도 그것에 다가가기 위한 시도는 해보아야 할 것이다. 경제 활동을 하면서 부수적으로 자기계발을 하다 보면 절대적으로 시간이 부족함을 느끼게 된다. 시간 부족에 대한 해결책을 이 책이 제시해 준다. 결론적으로, 주 중엔 4시간 반만 자고 주말에는 일반적인 시간으로 수면하라고 작가는 안내하고 있다. 그렇다면 왜 '4시간 반'일까? '4시간 반'으로 수면 시간을 산정한 것은 과학적으로 수면주기와 숙면과의 연관성 그리고 기상 시의 컨디션까지 고려하여 작가가 정한 한계선이다. 150페이지의 상당히 짧고 강렬한 책이다. 그 이유는 내용이 쉽기도 하지만 그 구성이 상당히 여백을 잘 활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을 해부하기 좋다. 네이버 블로거 '네바세바'님께서 정리한 글을 보면...... 마인드 맵을 그려서 잘 정리한 것을 볼 수 있다. 그 만큼 이 책은 분석하기 좋게 쓰여져 있다. 핵심을 반 페이지를 할애하면서 요약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나도 요약해 보았다. - 2020년 02월 17일 평소 보다 1시간 일찍 일어나 보았다. 바로 컨디션이 안 좋아지는 것이 느껴진다. 잠은 적게 자는 것 보다 충분히 자는게 맞는 것 같다. 4시간 반이 아니라 오히려 7시간 반을 자는게 맞는 것 같다. - 7시간 반 기준으로 하단 정리표는 수정해야 될 것이다. "오후 11시30분 취침 - 오전 7시 기상" 이렇게 변경하면 될 듯 하다. 4시간 반 숙면법 정리 목적: 적게 자고 그 시간에 자기계발해서 성공하자!! 4시간 반 숙면법 월~금: 0~04:30 토요일: 0~06:00 일요일: 0~07:30 일반 숙면방법 월~금: 0~06:00 토요일: 0~06:00 일요일: 0~07:30 생활 패턴의 수정 취침 준비: 23:40 분 쯤 잠자리에 든다. 24:00에 취침하기 위함. 샤워 시간: 22:30 분 쯤 샤워를 한다. 취침 한 시간 전 샤워를 하면 잠이 잘 온다. 운동 시간: 21:30 분 쯤 1시간 정도 운동하고 샤워하면 숙면에 도움이 된다. 저녁 시간: -- -- , 작가는 저녁시간도 명시하고 있지만 이것은 패스~~~ 수면의 질을 높이는 방법 여름 실내 온도: 27~29도 유지 여름 실내 습도: 낮으면 좋다. 체온이 떨어지면 잠이 잘 온다.(샤워, 운동, 목욕, 따뜻한 음료) 수면 후 처음 3시간 동안 성장호르몬 분비 됨 불면증: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율신경계가 압박 받아서 생김 수면 핵심 시간대: 00:00 ~ 06:00, 이 시간대에서 4시간 반 숙면법을 실행해야 함 밤 9시 이후에는 실내 조명을 어둡게 하거나 간접조명으로 하자(멜라토닌 생성을 위함) 잠이 올때 대처방법 졸음이 쏟아지면 견디지 말고 15분 정도 잠을 자자. 15분 이상은 숙면이 되기 때문에 이 이상은 자지 말자. 주 중 '4시간 반' 숙면하는 것은 아직은 부담이 되어서 주중 6시간으로 알람을 맞추어 보았다. 장기적으로는 4시간 반 숙면법이 정말 가능한지 실험해 볼 요량이다. 계산을 해 보니 대충 2시간 정도 더 여유가 생긴다. 이 2시간을 잘 활용하면 어제 보다 좀 더 나은 인간으로 나아가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그렇다면 궁금증이 생긴다. 정말, 하루에 4시간 반만 자도 생활하는데 지장이 없는가?? 작가는 과학적인 사례와 연구자료를 기반으로 3시간은 안되고 4시간 반은 가능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4시간 반은 절대적으로 수면시간이 부족하지만 일상생활을 하고 업무를 집중적으로 하는데는 무리가 없다고 결론을 내리고 있다. '시간이 없다'란 말을 항상 달고 다니는 이라면 이 '4시간 반 숙면법'을 실천해보는 것을 권하고 싶다. ▶독서 노트 90분의 수면 주기를 고려했을 때 수면 시간을 4시간 반으로 하는 것이 적당하다. 맑은 정신으로 눈을 떠서 아침부터 씩씩하게 활동할 수 있으려면 4시간 반이 가장 적당하다. 34페이지 : 단기 수면법을 실천하고 싶다면, 평일은 4시간 반, 토요일이나 일요일에는 7시간 반을 자는 것이 최선이다! 손과 발이 라디에이터처럼 열을 발산해 체온을 떨어뜨리면 잠이 온다! 밤에 멜라토닌 농도가 높아지면, 사람은 잠이 오게 된다! 캡사이신 성분은 숙면과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 #4시간 반 숙면법 #에도 다크로 #숙면법 #수면시간 #와이드리딩 #다독 #독서후기 #독후감 #서평 #책후기 #도서 #책읽기 #책 #도서 #독서 #북스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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