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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2, 2020

프랑크 나우만의 '호감의 법칙' 서평


프랑크 나우만의 '호감의 법칙' 서평 비호감을 피하면 호감이 온다. '호감의 법칙'을 읽고 나서 블로그 원문: https://widereading.com/197 한 줄 평: 뻔한 내용이지만 호감에 다가갈 수 있다. 키워드: 유사성, 공감, 긍정 0.1초에 결정되는 당신의 매력 , 호감의 법칙 - 프랑크 나우만 - , 이기숙 옮김 호감,,,,, 이 단어 하나 만으로 선택하게 된 책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타인과의 조화로운 삶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된다. 어떤 이들을 판단 할 때 자신이 직접, 간접적으로 경험한 기준에 의해서 판단하게 된다. 만약, 그 기준이 잘못되었다면………………. 이런 기준은 상대적인 것이기에 잘못되었을 수도 있다는 가정 자체가 성립되지 않겠지만...... 이 사회는 어느 정도의 정답은 이미 결론지어져 있는 것 같다. 그런 정답에 가까운 방법과 습관을 '호감의 법칙'에서 소개하고 있다. 호감의 핵심 원리 호감형 사람들의 법칙 비호감형의 유형 성격에서 호감이 나온다. 예측 가능한 이미지를 형성하라 나만의 스타일을 구축하라. 인맥은 질보다 양이다. 인맥 네트워킹의 기술 호감을 얻는 말 질문이 대화를 장악한다. 칭찬 보다 소중한 사과의 기술 능력 보다 호감이 승진을 좌우한다. 이런 주제들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후반부로 갈 수록 다소 지루한 부분이 있다. 작가가 논문에 익숙한 박사다 보니 책 중간 중간에 설문이나 측정과 관련된 문항들이 나온다. 이런 류의 책들은 반복해서 읽기에 지루하기에 비슷한 유형의 책들을 적어도 2,3백권은 읽어야 머리에 각인이 될 것 같다. 소장의 가치는 ……. "글쎄'다. 인간은 살면서 자연스럽게 대인관계를 형성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체득하게 된다. "호감의 법칙"은 이런 것을 좀 더 체계적이고 명확하게 알려주고 있다. 독서노트 현대 사회에서 적어도 두 명 중 한 사람은 친구와 동료로부터 더 많은 관심과 도움을 받기를 원하고 있다. 유사성이 클수록 호감 지수 역시 높아졌다. '주관적 유사성'이 바로 호감의 열쇠이다. 감정 이입은 이런 식의 가치 평가를 피하고 상대의 감정을 함께 느끼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게 하려면 당신의 감정 상태를 현재에 붙잡아 두어야한다. 그래야 호감의 정서적 바탕인'공감'이 발생한다. 호감을 주는 사람은 신뢰의 눈으로 다른 사람을 바라본다. 누구에게나 긍정적인 생각을 품으면 낯선 사람에게 다가갈 때 생기는 불안감이 사라질 것이다. 오늘부터 대화할 때마다 상대방에게 최소한 한 가지 칭찬을 덧붙여라. 누구를 만나든 간에 긍정적인 것이 머리에 떠오르면 즉시 그것을 말로 표현한다. 호감을 발산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비호감인 사람들을 피하는 것이다. 3~4초의 웃음은 비상한 관심을 나타낸다. 호감을 얻으려면 무의식에 자리 잡은 거리 개념을 활용해야 한다.(다가가라) 남의 말을 중단시키지 말자. 당신이 발휘하는 인내심은 수백 배로 당신에게 호감을 되돌려 줄 것이다. #프랑크 나우만 #호감의 법칙 #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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