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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2, 2020

송봉모의 '세상 한복판에서 그분과 함께' 서평


쫓김을 쫓아내라! '세상 한복판에서 그분과 함께'를 읽고 나서 블로그 원문: https://widereading.com/473 송봉모 신부의 '성서와 인간' 시리즈 중 11번째 작품이다. 테마는 '활동 중 관상', '여유'이다. 일상 생활에서의 종교활동을 '활동 중 관상'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그 실천 방안으로...... - 기억훈련 - 기도자리 마련하기 2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특별한 방법이 아니라 항상 주님을 인지하면서 생활하라는 것이다. 아울러 '활동 중 관상'을 하기위해서는 삶에서 '걱정'이 없고 '여유'가 있어야한다고 소개하고 있다. 너무나 뻔한 내용이지만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기에 리마인드해줄 필요가 있다. 종교 서적이어서 특정 종교의 색채가 매우 강하지만...... 읽고나면 착한인간 그리고 사랑하는 인간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준다. 주변에 '성서와 인간' 시리즈 도서가 보인다면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독서 노트 9 - 세속 세계에는 하느님이 현존하지 않는다고 여겨 욕심에 따라 행동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22 - 현존 체험은 우리에게 평화로음을 선서하고 미처 깨닫지 못한 삶의 긍정적인 면을 보게 한다. 29 - 우리는 세상 한복판에서 빛과 소금이 되어 살아감으로써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 46 - 당산이 할 수 있는 한 자주 주님의 현존을 생각하고 사랑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59 - 주님이 우리를 부르신 유일한 목적은 주님을 사랑하라는 것이지 주님을 위해 어떤 일을 하라는 것이 아니다. 72 - 교육이란 새로운 사실을 말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알고 있는 것을 기억 속에서 끄집어내 실천하도록 하는 데 있다. 101 - 걱정과 분주함은 우리가 이 세상 한복판에서 주님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물리치고 거듭 훈련해야 할 것들이다. 104 - 육신은 성공, 쾌락에 우선순위를 두지만 영혼은 사랑, 감사에 우선순위를 둔다. 105 - 죽는 그날까지 우리는 항상 바쁘게 살아갈지도 모른다. 그러니 지금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 #성서와인간 #송봉모 #가톨릭 #세상한복판에서그분과함께 #와이드리딩 #다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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