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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9, 2020

우병현의 '구글을 가장 잘 쓰는 직장인 되기' 서평


우병현의 '구글을 가장 잘 쓰는 직장인 되기' 서평 구글 슈트로 일 잘하는 사람 되기 '구잘직'을 읽고 나서 구글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 보다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쉽게 접할수 있는 것이 지메일, 구글 드라이브, 캘린더 등일 것이다. 주요 서비스를 묶어서 구글 슈트라고 하는데 기업을 대상으로 서비스하는 상품을 말한다. 물론 일반 개인도 비슷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구글 슈트는 일종의 협업 도구이기 때문에 일반 개인들에게 제공되는 서비스보다 그 기능이 더 많다. 저자는 구글 슈트의 다양한 서비스를 업무에 활용하여 업무 효율을 높이고 그 아낀 시간을 가족과 함께 보내자고 역설하고 있다. 현 시점에 G Suite의 주요 서비스들이다. 저자가 출판한 2013년에 비해서 크게 달라진 점이 없다. Gmail 캘린더 행아웃 채팅 행아웃 미팅 문서 스프레드시트 설문지 프레젠테이션 사이트 도구 Apps Script Keep 드라이브 Cloud Search 관리 Vault 휴대전화 G Suite 교육 저자는 회사에서 업무 목적으로 구글 슈트를 소개하고 있지만, 개인 목적으로 사용해도 되기에 이 책의 독자는 모든 사람이되겠다. 주요 서비스에서 핵심적인 사용방법을 요약해보았다. 자료 파일의 파일명은 '대분류, 중분류, 소분류' 이런식으로 체계적으로 작성 지메일에서 할일은 tasks로 보내서 할일로 바로 등록 할일 작성 시에는 처리기한을 명시하자, 아울러 지메일의 제목도 수정 지메일은 라벨과 필터로 상세 분류하여 사용하자 주소록은 지메일에서 구글 주소록으로 바로 등록하자 사이트 도구를 활용해서 간단한 웹페이지를 만들어 업무에 활용하자 사이트 도구로 웹페이지 만들 때 구글 문서도구도 함께 사용하자 저자는 위 모든 기능을 웹브라우저에서 사용하는 것을 가정했는데 PC 프로그램 중에 거의 대부분의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있다. emclient 라는 프로그램이다. 메일, 캘린더, 작업, 연락처, 아젠다, 초대 등을 통해서 구글 슈트의 핵심 기능들을 완벽하게 지원하고 있다. ▶독서 노트 5, 6, 24 페이지: 디지털 기술로 아낀 내 시간을 나와 가족을 위해 사용하자 이 책을 저술하게 된 목적이 소개되어 있다. 25페이지: 모든 자료를 온라인에서 작성, 자료의 초기 공유, 웹마스터 되기 구잘직이 되기 위해서 클라우드 사용에 따른 원칙을 소개하고 있다. 39페이지: 자료파일 제목 형식을 소개하고 있다. 파일의 제목만 잘 정해도 이미 프로 직장인이다. 80페이지: 지메일과 할 일 목록의 연계를 소개하고 있다. 구글의 할 일 목록 기능은 다소 축소되었지만 여전히 지메일과 연계해 사용 가능하다. 83페이지: '할 일 목록' 추가 시 제목, 기간을 수정 및 정하여 기입하라고 권고하고 있다. 89페이지: 지메일에서 '라벨', '필터'를 잘 사용하라고 소개하고 있다. 97페이지: 메일 수신 시 해당 발신자를 주소록에 바로 바로 등록하라고 소개하고 있다. 103페이지: 할 일 목록과 캘린더의 연계를 소개하고 있다. 지금은 캘린더에 Task, 알림이란 캘린더가 따로 생겼다. 111페이지: '사이트 도구'를 사용해서 업무용 웹페이지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템플릿 기능은 구글 슈트 유료 사용자만 사용 가능하다. 123페이지: 파일의 제목의 중요성을 다시 강조하고 있다. 144페이지: 사이트 도구 활용 시 기존의 구글 문서 도구와 연계해서 사용하라고 소개하고 있다. 218페이지: 구글 그룹스의 기능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온라인 서점에서 구입한 도서목록을 관리하는 것을 소개하고 있다. 이상 '구잘직'의 핵심 내용들을 살펴보았다. 이미 구글의 다양한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지만 체계적이지는 못했다. 이번 기회로 통합을 생각하게 되었다. 독서 후 서비스 통합한 내역 이메일: 구글 지메일로 통합(회사 메일계정, 네이버계정을 구글 지메일에서 통합으로 관리 캘린더: 통합 불가능(회사의 구글 캘린더가 속해있는 도메인 공개여서 외부 구글 캘린더와 통합 불가능) 할 일 목록: 캘린더와 연계된 부분이어서 통합은 불가능, 개인적인 할 일 목록으로 계속 사용 주소록: 구글 주소록으로 이전(기존 네이버 주소록을 사용) 구글 드라이브: 구글 문서도구의 웹오피스 사용을 생각해 봄(구글 드라이브 무제한 사용중이어서 필요성 못 느낌) 핵심 포인트 모든 시작점은 구글의 '지메일'이다. 이 지메일에서 '할 일 목록' , '주소록', '일정' 등과 연계되고 '구글 드라이브'와도 통합된다. #구잘직 #우병현 #구글을 가장 잘 쓰는 직장인 되기 #와이드리딩 #다독 #독서후기 #독후감 #서평 #책후기 #도서 #책읽기 #책 #도서 #독서 #북스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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