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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5, 2020

제프 콕스의 '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 서평


제프 콕스의 '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 서평 기업의 발전 단계를 알수있다. '마케팅 천재과 된 맥스'를 읽고 나서 영업, 즉 물건을 판매하는 기술과 관련된 책이다. 경제,경영 쪽의 도서이지만 지루하지 않게 비즈니스소설 방식으로 쓰여져 있다. 시대적 배경: 피라미드가 건설 중인 이집트 매개체: 석재 바퀴 , 나무 바퀴, 살들 댄 바퀴, 맷돌, 물레방아 같은 파생 상품 마케팅 서적이지만 소설 방식이어서 지루하지 않고 나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반면, 소설 방식이기 때문에 한 두줄로 표현할 수 있는 내용을 너무 지면을 많이 사용하여 설명하고 있다. 중요한 내용들이 장황한 문장으로 두서없이 나열되기 때문에 중요한 내용은 스스로 요약해야 한다. 물론, 요약된 페이지가 있지만 문장방식으로 되어 있어서 간결하지 않다. 등장인물 맥스: 바퀴 개발자 미니: 맥스의 아내 오라클 오지: 조언자 클로저 카시우스: 세일즈맨 마법사 토비: 세일즈맨 빌더 벤: 세일즈맨 세일즈 캡틴: 세일즈맨 전체적인 스토리는 '맥스'가 바퀴를 개발하고 이것을 시장에 판매하기 위해서 여러 세일즈맨들을 고용한다. 시장이 커가고 변화하면서 그에 맞는 세일즈방식이 따로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인재 등용도 그에 맞게 해야함을 알려준다. 시장이 성장하면서 경쟁 회사 및 제품의 등장에 대처하는 방법도 알 수 있다. 기업의 생성과 발전 그리고 어려운 시장 환경에 적응하는 방식을 살펴 볼 수 있다. 하지만, 소설 방식이기에 머리에 그리 남는 내용은 없다. 마케팅적으로.....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려면 주요 내용을 요약하면서 읽어야 한다. 즉, 소설이지만 정리하면서 읽어야 남는게 있을 것이다. #제프콕스 #마케팅 #마케팅천재가된맥스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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