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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7, 2020

데이비드 시플리의 '비즈니스는 이메일로 완성된다' 서평


데이비드 시플리의 '비즈니스는 이메일로 완성된다' 서평 블로그 원문: http://widereading.com/483 직장인 필독서 '비즈니스는 이메일로 완성된다'를 읽고 나서 ​한 줄 평: 이메일을 보면 업무 스킬을 알 수 있다. 키워드: 서식, 메일폼, 배려, 간략 이메일을 쓰는데 이런 책 까지 읽어야 하는가??? 이런 질문을 던질 수도 있겠다. 이메일은 사용하기에 따라서 그 1차적인 기능으로 한정하여 사용할 수도 있지만 모든 업무의 시작과 종결을 이메일을 통해서도 얼마든지 수행이 가능하다. 언듯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인데 이전에 소개한 우병현의 '구글을 가장 잘 쓰는 직장인 되기'란 책을 보면 납득이 가능하다. 이메일 - 관련 내옝의 일정을 캘린더로 등록 - 이메일의 연락처를 주소록으로 등록 - 특정 메일을 할일로 등록 - 특정 메일 내용을 에버노트로 발행하여 공유 이런식으로 다른 업무툴들과 연계하여 사용이 가능하다. 이 책 '비즈니스는 이메일로 완성된다'는 기본적인 메일 사용방법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읽어야할 책이다. 이런 책은 메일 활용을 잘하는 선임이 있다면 어깨 넘어로 배우면 되기에 불필요하다. 그렇지 못하다면 10년 이상을 직장생활을 해도 메일을 3개월 수습처럼 사용하게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 상대하고 싶지 않은 이메일 유형 1. 제목에 자신의 이름을 달랑 남기는 유형 2. 서명이 없는 유형(연락처가 없을 때) ​ 이런 메일을 수신하게 되면 누가 보냈는지 그 사람의 이름을 다시 보게된다. 그리곤 속으로 외친다. 제발 이 사람과 엮이지 않게 해주세요~~ 아마추어와 프로의 차이는 디테일에서 판가름 난다. 직장생활 중에 이메일 작성 요령에 대해서 알려주는 선배는 거의 없다. 타인들의 메일을 보면서 간접적으로 습득하게 되는데...... '비즈니스는 이메일로 완성된다'는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꽉꽉 채워져 있다. 이 책에서 실제 필요한 내용은 분량의 반 정도인 것 같다. 불필요한 예제들로 간혹 보인다. 번역이 한국 실정에 맞게 상당히 잘 되어 있다. 독서노트 89 페이지 : 제목의 중요성 96 페이지 : 첨부파일 사용을 자제하라. 104페이지 : 가독성을 추구하라. 119 페이지 : 서명은 텍스트로 사용해라. 지은이가 외국사람들인데 번역이 상당히 잘되어 있어서 이질감이 없다. 예제도 한국 사정에 맞게 한글예제도 간혹 보인다. #데이비드 시플리 #비즈니스는이메일로완성된다 #이메일작성법 #메일쓰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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