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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0, 2020

파울로 코엘료의 '마크툽' 서평


1페이지의 마음의 양식 '마크툽'을 읽고 나서 블로그 원문: https://widereading.com/488 마크튭 : 아랍어인 마크툽은 '그렇게 기록되어 있다'는 뜻이다. 한 줄 평: 자신 내면의 목소리에 집중해라. 마크튭은 179개의 짧은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일종의 격언같은 책이다. 삶을 먼저 산 사람들의 삶의 노하우들이 수록되어 있다. 조금은 종교적인 색채가 강한 내용들이 많지만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게 되는 문구들도 많다. 여러 에피소드가 나오지만 전체적인 스토리는 '남들 시선 의식 하지 말고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에 충실하게 삶을 살아라'는 것으로 귀결 된다. 랠프 월도 에머슨의 '자기신뢰'와 상통하는 부분이 많다. 1,2페이지의 짧은 이야기와 아름다운 삽화로 인해서 쉽게 읽혀진다. 즉, 절로 읽혀지며 핵심 포인트는 다른 색채의 문장으로 되어 있다. 마크튭 : 아랍어인 마크툽은 '그렇게 기록되어 있다'는 뜻이다. 해설출처 : 알라딘 이 책은 파울로 코엘료가 1993년 6월 19일부터 1994년 6월 11일까지 1년 동안 브라질 신문 「 라 폴라 지 상파울루」에 연재한 글들 중에서 선별해, 황중환의 일러스트를 추가하여 묶은 것이다. 책에 담긴 이야기들은 11년의 세월 동안 스승에게 받은 가르침과 지인들이 전해준 인상 깊은 에피소드들이다. 가슴에 잔잔한 물결이 와 닿았던 에피소드들... 027 :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가 하는 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그들은 결국 자기 마음대로 생각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마음을 편히 가져라. 세상이 너희 주변에서 움직이도록 내버려두고, 스스로에게 놀라움을 느끼는 기쁨을 누려라. 032 : 우리의 인생은 나날이 기적이다. 083 103 110 : 겸손한 태도로 사랑을 찾아라. 영적 수행에서 그렇듯, 많이 줄수록 더 많은 보답을 받을 것이다. 165 : 인간이 만들어낸 살상 무기 중 가장 지독하고 비열한 것은 말이다. 173 #마크툽 #파울로 코엘료 #황중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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