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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1, 2020

송봉모의 '내 이름을 부르시는 그분' 서평


송봉모의 '내 이름을 부르시는 그분' 서평 블로그 원문: https://widereading.com/506 자신을 버리고 그분 가까이 '내 이름을 부르시는 그분'을 읽고 나서 ▶한 줄 평 : 가족, 자신을 버리고 십자가를 지라고 한다. 그 동안 소개해본 '성서와 인간' 시리즈 송봉모의 "상처와 용서" 서평 - 1 송봉모의 "광야에 선 인간" 서평 - 2 송봉모의 '세상 한복판에서 그분과 함께' 서평 -11 송봉모 신부의 '성서와 인간' 시리즈 중 12번째이다. '성서와 인간' 시리즈는 처음 가톨릭에 입교를 하는 신자들에게 신앙생활에 대한 길잡이 역할을 하는 것 같다. 1~12 권 까지 그 구성도 잘 짜여져있다. 12권은 그 엔딩에 맞게 신자로써 가져야하는 희생과 투신을 언급하고 있다. 작가가 전하고자하는 메시지 : 165페이지에 요약되어 있다. 평신도의 삶이 부름 받은 삶이다. 삶의 의미는 주님의 생명사업 도구가 되어갈 때 생긴다. 그 분의 참다운 도구가 되기 위해 필요한 세가지 훈련 그 분의 참된 제자가 되기 위해 꼭 필요한 본질적 태도 -- 겸손 주님께서 요구하는 희생과 투신 가족에서 자유로워지는 것(예수님을 향한 사랑과 관심이 우선) 자기 자신을 버리는 것(내적 성향과 자아)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자신과 주위 환경에서 오는 어려움) 위 내용을 설명하기 위해서 각종 예와 사례를 들며 소개하고 있다. 총 174페이지로 그리 긴 글은 아닌데...... 가슴에 팍 와 닿는 무언가는 없는 것 같다. ▶독서 노트 9페이지: 빨리 죽는 것은 삶에서 의미를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16페이지: '우리가 어떤 험악한 처지에서도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면, 우리는 살아갈 힘을 얻는다.' 36페이지: 주님을 따라가면 내적 평화와 안정을 얻을 수 있다. 59페이지: '장기'가 끝나면 왕이나 졸이나 말이나 다 같은 상자로 되돌아간다. 77페이지: 소명으로서의 직업은 하느님을 섬기는 것이다. 즉, 사랑의 수고를 하는 것이다. 84페이지 그리스도인의 태도 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해서 일하지 않는다. 일하는 동기가 하늘나라 상급에 있음을 배운다. 99페이지: 왜 태어났는가? 그 이유는 하느님을 찬미하고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기 위해 창조되었다. 113페이지: 누군가를 향해 타오른는 마음은 '빚진 자의 심정'이다. 121페이지: 가족, 자신을 버리고 십자가의 길을 따라가라. 143페이지: 옛 인간을 벗어버리고 새 인간을 입는 훈련을 계속해야 한다. 157페이지: 한 평생 제 십자가를 지고 그분을 따라가라. #송봉모 #성서와 인간 #내 이름을 부르시는 그분 #종교서적 #가톨릭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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