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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7, 2020

미야나가 히로시의 '세렌디피티의 법칙' 서평


미야나가 히로시의 '세렌디피티의 법칙' 서평 블로그 원문: https://widereading.com/507 부제: 노력한 끝에 찾아오는 우연한 행운 행운도 노력이다. '세렌디피티의 법칙'을 읽고 나서 한 줄 평: 특정 키워드의 책은 한계가 있는 것인가? 키워드 : 행운, 환경 세렌디피티(serendipity): 행운을 불러오는 '능력'이 발휘되는 현상 세렌디피티에 대해서 소개하는 책이다. 생소한 용어인데 위대한 발견이나 발명은 우연한 행운에서 비롯된다는 것이다. 그 예로 포스트잇의 발명을 들고 있다. 이 외에도 여러 가지 사례를 들고 있다. 우연한 행운을 가져오는 것도 능력인데 이것을 가져오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환경의 변화 다독으로 지식의 연계 무관계에서 관계의 발견 예상외의 생각 등등 환경의 변화와 다독을 통한 지식의 연계는 공감이 많이 갔다. 261페이지의 나름 분량이 있는 책인데.. 목차가 너무 상세하게 되어 있어서 목차만 보아도 될 정도이다. 우종민의 '티모스 실종 사건' 서평 이전에 '티모스 실종 사건'이란 책을 본 적이 있는데 '세렌디피티'를 보다 보니 티모스란 용어가 떠올랐다. 하나의 키워드로 된 책들은 아무래도 종착지가 그것이기에 뭔가 아쉬움이 남는 것 같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기 위해서는, 환경 변화의 중요성과 다양한 분야의 독서를 통한 지식의 연계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던 사람이라면 읽을 필요가 없겠다. ▶독서 노트 "행운"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씨앗을 많이 뿌려 놓아야 한다. 35페이지: 일을 재미로 느끼게 되어야 비로소 행운의 여신이 웃음을 보이는 것이다. 100페이지: 환경을 바꾸면 ON 상태로 변화한다. 199페이지: 능동적 행동으로 시야를 넓히고 환경 자체를 바꾸어야 한다. #세렌디피티 #미야나가 히로시 #행운 #환경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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