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rch 28, 2021

당산철교 아래 모습



잔잔한 한강에 반사되는 도시의 빛이 이채롭다.
산만한 도심이지만 한강에 나가보면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착 가라앉은 한강의 물을 보면 내 마음도 잔잔하게 내려 앉는 것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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