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pril 15, 2021

2021-04-15T07:43:41+0000

봄 꽃 중력이 낙과를 일으키듯 변하는 계절은 막을 수 없나 보다. 석순처럼 흙을 비집고 올라오는 싹을 보고있자니 생기가 얄미워 뒤통수를 쓰담하고 싶어진다. 장강의 뒷물결이 앞물결을 밀치 듯 큰 흐름의 이치를 눈여겨 본다. #봄 #봄꽃 #잡생각 #잡념 #사색 #상념 #끄적 #끄적임 #글감 #글 #멈춘발걸음

출처: https://www.instagram.com/p/CNrbx5LsAz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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