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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6, 2020

횡단보도 #망리단딜 #횡단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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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리단길 어딘가 화초는 어디에 있든 본색이 변하지 않는다. #망리단길 #화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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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리단길 어딘가 #망원동카페 #망리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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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2, 2020

📚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 서평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 서평 블로그 원문: https://widereading.com/509 삶과 죽음에 대한 철학적 고뇌 '페스트'를 읽고나서 ▶소개 2차 세계대전을 경험한 카뮈가 페스트를 매개체로 그 참상을 소개한 연대개 소설이다. ▶한 줄 평 : 부정 속에서 반항적 인간이 긍정을 찾다. 그것은 행복, 사랑 키워드: 2차 세계대전, 전쟁, 질병, 생이별, 귀양살이, 감옥살이 '이방인'이란 소설로 유명한 작가이다. 이방인은 전에 읽은 기억이 있었는데 후기가 떠오르지 않아 다시 읽어 보았다. 이방인에서도 신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페스트'도 그 연장선 상에 있다. 서양인들 특히, 유럽인들은 종교를 벗어날 수 없는가 보다. 배경지식없이 '페스트'를 읽으면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들이 있다. 특히, 심각한 전염병인데 극중 캐릭터들이 방호 조치없이 감염자나 환자들을 대하는 장면들이 많이 나와서 몰입을 방해한다. 그러다 결국엔 감염되어 죽거나 극적으로 치료되거나 한다. 배경지식을 획득하고 '페스트'를 읽으면 정작 페스트는 중요한 요소가 아님을 알 수 있다. 키워드: 2차 세계대전, 전쟁, 질병, 생이별, 귀양살이, 감옥살이 알베르 카뮈는 '페스트'를 저술할 즈음 위 키워드와 관련된 직접경험을 한다. 그래서...... . '수인들' - '헤어진 사람들' - '페스트' 이렇게 이 책의 제목이 변하면서 확정되었다고 한다. 책 속의 내용 그대로 이해하면 작가가 전하고자하는 메시지는 전염병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과 고통 그리고 그것을 이겨내기 위한 인간애에 대한 내용이다. 그 속에 개성강한 여러 등장인물들이 나오면서 극의 전개를 이끌어간다. 책 내용의 연장선상에서 번역가 '김화영'님의 해석으로 접근하면...... 부정 속에서 반항적 인간이 긍정을 찾다. 그것은 행복, 사랑이다. 뜬금없이 '부정' , '반항적 인간', '긍정'이란 단어가 나온다. 책을 읽고 후반부에 번역가의 작품설명을 정독하면 왜 저런 표현을 사용했는지 이해가 가며 공감까지 간다. 신의 부정, 그것은 반항적 인간, 긍정을 통해서 인간의 행복과 사랑을 추구..... 꿈 보다 행몽일런가??? 다른 시각을 가질 수 있는 것만으로도 번역가의 작품 이해 능력이 대단한 것 같다. 민음사의 '페스트'는 김화영님이 번역을 하셨는데 원서 자체가 그런진 몰라도 소설 자체는 상당히 재미없었다. 반을 억지로 읽다 보니 나머지 반은 매몰비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읽게 되었다. 한글로 번역된 글이기에 전체적인 스토리는 머릿 속에 들어오지만 문체가 장황하고 확실한 사실을 빙빙돌려서 표현을 하다보니 손쉬운 이해를 방해한다. 본문의 문체와 번역가의 작품해설 초반부 문체가 비슷한데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페스트'를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 알베르 카뮈의 문체가 좀 장황한 부분이 있는 것 같다.(이방인에서도 그랬던 것 같다.) 등장인물 베르나르 리외(리유, 서술자) : 주인공, 의사 그랑 : 시청 서기 보조, 아마추어 소설가, 보건대 서기, 소소한 영웅으로 극중 묘사 됨 타루 : 오랑이란 도시의 호텔에서 머물다 페스트를 경험, 그 내역을 수첩에 기록, 보건대를 창설 랑베르 : 신문기자, 오랑에 취재 왔다가 페스트 때문에 도시를 못 떠남, 부인 때문에 탈출시도 하다 보건대에 계속 잔존 파늘루 신부 : 보수적인 신부, 신의 노여움으로 페스트 형벌 온 것임, 회개하자, 결국 페스트 걸려서 사망 코타르 : 사회 부적응자, 극 초반 자살 시도 극 막판 경찰에 쫓김 필리프 : 오통의 아들, 카스텔의 혈청 첫 임상실험 대상자가 됨, 대부분의 인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사망 함 오통 : 오랑시의 판사 극 전개 1부 : 오랑이란 도시의 지리적 환경 설명, 폐쇄적임을 암시 2부 : 페스트의 창궐 3부 : 페스트로 인한 고통 서술 , 등장인물 거의 안나오고 장황하여 지루함 4부 : 리유의 인정에 대한 내용, 페스트를 이겨내기 위한 인간애 5부 : 페스트가 물러 감 줄거리 프랑스 오랑이란 도시에 리외란 의사가 있었다. 어느 날 길거리에서 쥐들이 수만 마리 죽어나갔고 쥐들이 대부분 죽고 나자 사람들에게도 그 병이 옮겨갔다. 페스트였다. 의사들은 중세의 페스트임을 알게 되고 당국은 소요을 방지하기 위해서 쉬쉬한다. 그러다 걷잡을 수 없이 죽는 사람들이 많이 발생하자 당국은 도시를 폐쇄한다. 페쇄된 도시에서 일어나는 '무리 지음, 등화관제, 절도범 사형, 방화, 화재, 생이별, 격리' 등에 따른 인간 군상을 보여준다. 그 속에서 페스트를 이겨내기 위해 다양한 인물들이 활약한다. 혈청을 실험하게 되고 장기적으로 효과가 있어서 페스트가 종식되어 도시 폐쇄가 해제된다. ▶독서 노트 416페이지: 삶 자체가 죽음의 운명으로 에워싸인 감옥이다. 329페이지: 사람은 제 각기 자신 속에 페스트를 지니고있다. #페스트 #알베르 카뮈 #프랑스소설 #철학자 ▶권고사항 : 일독을 권하진 않지만 유명한 책이기에 배경지식 확장 차원에서 읽어보세요. 우회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소스 3340-acid-trumpet_by Kevin MacLeod (incompetech.com).mp3 Albert_Camus,_gagnant_de_prix_Nobel,_portrait_en_buste,_pose_au_bureau,_faisant_face_a_gauche,_cigarette_de_tabagisme.jpg 알베르 카뮈.jpg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 서평.mp4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 서평_1.wav 알베르-카뮈의-'페스트'-서평.jpg 페스트.jpg

May 11, 2020

May 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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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6, 2020 at 05:0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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